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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AI 조류인플루엔자 인수공전염병

조류인플루엔자는 닭, 오리, 야생 조류에서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 바리어스성 전염병으로 드물게 사람에게도 감염을 일으키는 인수공통(인축공통)전염병이다.
한번 발생하면 대부분 살처분이되고 결과적으로 계란 대란 등 사회적으로 소란스러운 일이 발생한다.

강아지AI 가능성

최근 반려인이 주목해야할 뉴스가 있다.
바로 “고양이AI” 국내 뉴스에서 앞다퉈 보도되고 있다.
최근 서울에서 고양이AI가 발생해 폐사 처리되었고 방역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사료에 의한 전염병 발생이라고 보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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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닭이나 오리로 만든 사료를 먹고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닭이나 오리로 만든 사료를 먹는 강아지 역시 AI에 안전하다고 할 수 없다.

그럼 강아지나 고양이나 사료를 조심하고 새의 접촉을 조심하면 안전할까? 해외사례를 살펴보자!

 

강아지AI 해외 사례

CTV뉴스(캐나다의 CTV텔레비전 네트워크 산하의 뉴스 제작 자회사)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샤와 지역에 살던 한 반려견이 조류 인플루엔자에 걸려 지난 1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식품검역청과 공중보건국은 최근 이 지역 호숫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의심되는 물새의 사체가 발견됬는데, 사망한 개가 이 새를 물어뜯으면서(접촉) 옮은것으로 보고있다. 반려견은 사망전 발열증세를 보였고 부검결과 바이러스로 호흡기가 손상된 흔적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반려견이 새를 물어 뜯어서 먹었는지 등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마당에서 기르던 개가 아닌 집안에서 기르던 개였던 점을 미루어보아 산책 중에 일이 벌어진것으로 추정된다.

캐나다 당국은 성명을 통해 캐나다에서 개가 조류 인플루엔자에 걸려 사망한 사례가 처음이라며 정확안 사망원인 등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난 몇년동안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조류인플루엔자 사태가 벌어졌으나, 개와 고양이 같은 비조류 동물에게 전염된 사례가 없었다고 전하면서 현재까지 나온 연구결과를 보면 사람에게 옮겨 갈 확률은 현저히 낮다고 발표했으며 사람이 조류인플루엔자에 걸린 사례는 지금까지 (캐나다당국)단 한번도 없었다며 국민들의 불안을 잠재웠다.

참조: 반려동물뉴스 노트펫

https://www.notepet.co.kr/news/article/article_view/?idx=28077&groupCode=AB130AD130

강아지AI 사료

이번 고양이AI 발생 뉴스를 살펴보면 역학조사 결과 고양이가 먹은 사료에서 AI가 확인되었다.
방역당국은 오염된 사료를 두고 역학조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 AI에 감염된 고양이가 멸균,살균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않은 사료를 먹었다고 밝혔다.

해당사료를 만든 제조업체(네이처스로우)는 멸균살균 공정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사료를 만들었고 212명에게 3200개가 이미 판매되었다고 한다.
이 사료는 닭고기와 오리고기 두 종류인데 경기도와 해당 업체는 소비자회수와 폐기를 안내하고 제품을 직접 수거한다고 한다.

강아지가 먹는 사료는 어떨까?
회사는 다를지 모르겠지만 강아지의 사료를 보면 주고 소고기,오리,닭고기, 칠면조 등이다. 기타 피부나 질환 때문에 섭취하는 비건 처방사료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소고기 오리등 육류 사료이다.

만약 고양이가 사료에 들어있는 오리고기나 닭고기 때문에 전염이 되었다면 우리 강아지가 먹는 사료도 충분히 주의해야 한다.

또 최근 반려인들 많이 애용하는 습식 사료도 주의해야 한다.
건조된 일반 사료와는 달리 급속 해동해서 판매하는 습식사료의 경우도 대부분 소 돼지,오리,닭 등으로 만들어진다.

만약 오리나 닭으로 이루어진 사료나 습식을 섭취하고 있다면 당분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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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책주의사항

 

강아지AI 산책시 주의할점

앞서 캐나다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산책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강아지의 산책은 강아지의 삶에서 중요하다.
코로 냄새를 맞는 행동인”노즈워크”활동은 강아지의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칠정도로 중요하다.

산책을 할때 반려견은 꽃냄새, 다른 강아지의 분비물 냄새, 잔디밭의 냄새 정말 모든 냄새를 다 코로 맡고 확인하고 싶어한다.

강아지AI를 조심하려면 산책시 몇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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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산책주의사

 

1. 철새도래지나 축산농가 방문을 삼가하자.

호수공원이나 수목원 등 오리나 철새가 많은 지역은 당분간 삼가한다. 날아가는 새를 붙잡아둘 수 없으니 조심해야 한다.
또 산책로 근처에 닭농장이나, 오리농장이 있다면 농장의 이동경로나 농장근처는 산책을 피한다.

2. 죽은 동물의 냄새는 절대 안된다.

산책로를 다니다 보면 길고양이가 잡은 새의 사체나 혹은 로드킬에 죽은 길고양이의 사체 등 동물의 사체가 있다. 절대 냄새맡게 해서는 안되겠다.

3. 집에서 키우는 반려동물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자.

집안에서 키운다고 안심할것이 아니라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보호자동반 아래 산책할 수 있도록 조심하자. 또 마당이 있다면 길고양이들이 들어올 수 없게 사전에 차단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4. 반려견 동물들과 접촉주의! 길고양이 들개 등등

야박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길고양이 들개 등은 이미 산속의 쥐나 동물을 잡아먹고 지내는 가능성이 높으므로 나의 반려견을 주의시켜야한다.

5.습식사료,건사료,생식 주의 (닭,오리,칠면조)

당분간 사료나 습식사료의 주 성분(육류)을 조심하고 생식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대부분이 사료를 섭취하지만 생식으로 급여하는 경우도 있다.
가능하면 조심해야한다.

반려인이 산책시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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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한다.

산책하는 반려견과 반려인을 보면 개는 냄새맡느라 정신이 없고 주인은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경우가 많다.
냄새맡은 강아지가 열중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은 지루할 수 있고
현대인의 손에는 스마트폰이 떨어지는 날이 없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것은 내가 내 반려견을 주의해서 살피지 않으면 언제든지 돌발상황이 발생한다는것이다.
(개물림, 싸움, 뱀물림 등등)

7. 길고양이 접촉을 피한다.

가끔 반려견(묘)을 키우면서 길고양이나 들개들에게도 사료를 나눠주는 분들이 많다. 흔히들 캣맘 등등
사료는 주되 절대 접촉하지 말고 접촉하게 되었다면 비누를 이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깨끗히 씻고 고양이가 몸에 비비는 행동을 했다면 바로 옷을 세척하는 것을 권한다.

강아지AI 걸렸을때 행동지침

조류인플루엔자 증상은 호흡질환 등 감기와 비슷하다.
AI걸린것이 의심이 된다면 관할 가축 방역기관에 신고하고
관할 가축방역기관(1588-4060, 1588-9060)
반드시 가까운 병원이나 자주가는 병원에 전화하고 방문하도록 한다.

모든 전염병은 예방이 최선이며
조류인플루엔자는 인수공통감염병임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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